여주는 금수저 집안에서 압박받는 삶때문에 심각한 도벽? 이상한 취미?있는거같고

남주는 개씹창난 아빠에 집나간 엄마 그리고 본인은 성매매 알선으로 돈벌고 모아둔 돈마저 어찌보면 여주땜에 아빠가 다 가져갔고

원래 흙수저에다 이제 돈도 없고 치명적인 약점도 잡혀있는데 다가진 여주가 얘 써먹으려하는게 맘에 안든다 스토리 너무 야박한거 아니냐

여주 이쁜거보고 로맨스 상상해서 그런가..



아무튼 이거 볼수록 ㄱㅊ음? 지금 별로라 느껴도 계속 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