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머리자르는 페티쉬 있는 손님만나서 방 들어가서 화장실 갔을때
손님 눈치보면서 휴대폰 만진건 왜그랬던거임?
그니까 그 손님이 최민수한테 당했던 손님인걸 민희가 알기 전에 말임. 최민수한테 도움 요청하기전에.
처음부터 손님 눈치보면서 화장실에서 휴대폰 만지작 거렸거든
그냥 일반손님인줄 알았을테고 그냥 씻으면 됬을텐데 폰을 왜만졌지
그 머리자르는 페티쉬 있는 손님만나서 방 들어가서 화장실 갔을때
손님 눈치보면서 휴대폰 만진건 왜그랬던거임?
그니까 그 손님이 최민수한테 당했던 손님인걸 민희가 알기 전에 말임. 최민수한테 도움 요청하기전에.
처음부터 손님 눈치보면서 화장실에서 휴대폰 만지작 거렸거든
그냥 일반손님인줄 알았을테고 그냥 씻으면 됬을텐데 폰을 왜만졌지
그냥 알고 간거 아니었냐?? 큰언니가 합의금 벌었다는 소리 듣고 일부러 진상인거 알고 찾아간 걸로 이해 했는데
진상이 같은폰번으로 예약함? 그걸 모르겠네 - dc App
뭘 알고 가 ㅋ
다리 다친 거, 가방 열었는데 머리카락 컬렉션 나온 거, 가위 여기서 눈치 깠지...
중간에 서민희 짜를 때 배규리가 말하는거 보면 블랙리스트 임을 알면서도 갓다고 햇지. 그 조건녀 대장처럼 합의금을 타고 싶어서 일부러 가서 실장 부르려고 했는데 이실장이 핸드폰 고치고 있어서 개낭패 당한거 아닌가..
그거 내가 두번 돌려봤는데 그 남자가 가방에서 안경꺼낼때 가위랑 머리카락 존나 많은거 보고 서민희 표정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