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머리자르는 페티쉬 있는 손님만나서 방 들어가서 화장실 갔을때


손님 눈치보면서 휴대폰 만진건 왜그랬던거임?


그니까 그 손님이 최민수한테 당했던 손님인걸 민희가 알기 전에 말임. 최민수한테 도움 요청하기전에.


처음부터 손님 눈치보면서 화장실에서 휴대폰 만지작 거렸거든


그냥 일반손님인줄 알았을테고 그냥 씻으면 됬을텐데 폰을 왜만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