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화 오프닝에서 최,민수가 오,광록한테 민,희랑 자동차 떠맡기니깐


오,광록이 밥도 안먹고 가냐고 그러는데 최,민수가 마지막에 저녁이나 먹자하잖아


물론 오후에 대,열이 죽이고 최,민수도 죽고


저녁 먹자는 친구 안돌아오니깐 광,록 아재 나서면서 친구 죽은거 알고 일단 전면에 나서지 못하고 (뭔가 대놓고 나서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 듯)


마지막 친구 부탁인 민,희를 뒤에서 살펴보다가 계단에서 지,수가 민,희 밀치는거 목격하고 민,희 일단 119신고.(이때도 역시 경찰 앞에 나서지 못할 이유가 있을 듯)


지,수 잡으러 갔는데 이미 기,태한테 당하고 배귤과 도망치는 지, 수 목격.


일단 내막을 알아야하니깐 지,수랑 배귤 픽업해서 살려놓기.


(기,태는 배귤한테 얻어맞고 지,수네 집에서 정신 잃었다가 깨어나서 씩씩거리며 도망간 지,수 찾으러 가면서 분노게이지 상승) 그리고 나서야 여자 경찰 온거고.


이렇게 최,민수 대신 오,광록 새로 엮이면서 진행되지 않을까 싶다.


진,한새 작가 엄마인 송,지나 작가랑 오,광록도 작품 몇 번 같이했는데 까메오로만 쓰지는 않을 듯. 굳이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 중인 최,민수 쓴 것처럼.

옛 김종학 사단 사람들일테니 대마초 사건 이후로 오,광록 많이 못나오는데 이걸로 살려줄려나.


아무튼 심심해서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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