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폰 잃어버렸다고 그 폰을 목숨걸고 찾는다?

아니 시발 무슨 앱을 돈주고 구매한거면 모르겠는데 뒷 얘기 보면 지가 만든거 같더만

그지랄 하면서 폰찾을려고 목숨건다고?

2. 배귤이 사업에 왜 그렇게 메달려야됨?

정신적으로 존나 피폐하면 불법으로 돈 땡겨서 자유로워져야하나? ㅋㅋㅋ 존버타다가 경제력되면 독립을 하든가 지가 몸을 팔든가 ㅋㅋㅋ


3. 6천만원을 집에 짱밖아 놓음? ㅋㅋㅋ

미성년자는 계좌에 거액 현금 입금하면 자금 출처 물어보고 부모님 데려오라 함? 그럼 집에 숨길수도 있을거란 생각은 해봄 ㅋㅋ

모바일 뱅킹하는 시대에 이 무슨 ㅋㅋ

4. 서민희가 그렇게 머리가 좋은거냐 오지가 멍청한거냐?

지가 삼촌인거 알아서 까발리고 녹음한거 지울라고 그지랄? ㅋㅋㅋ

아니 시발 모자정도는 적당이 둘러대거나 발뺌하면 되는걸 알아서 술술 나 삼촌임 사실 ㅋㅋ 이지랄

이외에도 개연성 실종된게 한두게가 아님

다만 한드티고 소재가 새롭고 존나 자극적인 매운맛에
배우들 연기도 봐줄만해서

보는 재미랑 몰입감 있었던건 인정한다 ㅋㅋㅋ

근데 뭘 그렇게 따지면서 보냐기엔 개 말도 안되는 설정이나 전개가 존나 많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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