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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교에서 애들 물건 존나게 훔침 그리고 그 행위에 대해 죄책감이 하나도 없음

지수에 한테 사업자금 줄때 장물처리한 돈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거 보면 애초에 절도정도는 범죄 취급도 안하는거 같다


2. 지수 폰 훔친거 들키고나서 업어치기 하고 존나 뻔뻔하게 처다봄

아니 무슨 사과나 변명을 하는게 아니라 걍 업어치기하고 빡친표정을 지음ㅋㅋㅋ

아 걸려버렸네 이런거지 씨발


뭐 성매매하고 대열이 칼로 쑤시고 이런건 걍 넘어갔음

성매매가 나쁜일 아니라는 사람도 있고 칼찌한건 정당방위니까 그 상황에선 대열이 미정이 둘다 모가지 땄어도 정당방위임

규리의 가장 큰 문제는 죄책감이 없다는 거임 지수는 마지막에 보면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규리는 그런거없다 갱생이 불가능한 년임


추가) 규리가 작중에서 가장 순수하게 기뻐하는 장면 중 하나가 연습생 이태림 팔아먹고 그거 지켜볼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