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에서 애들 물건 존나게 훔침 그리고 그 행위에 대해 죄책감이 하나도 없음
지수에 한테 사업자금 줄때 장물처리한 돈이라고 당당하게 말하는거 보면 애초에 절도정도는 범죄 취급도 안하는거 같다
2. 지수 폰 훔친거 들키고나서 업어치기 하고 존나 뻔뻔하게 처다봄
아니 무슨 사과나 변명을 하는게 아니라 걍 업어치기하고 빡친표정을 지음ㅋㅋㅋ
아 걸려버렸네 이런거지 씨발
뭐 성매매하고 대열이 칼로 쑤시고 이런건 걍 넘어갔음
성매매가 나쁜일 아니라는 사람도 있고 칼찌한건 정당방위니까 그 상황에선 대열이 미정이 둘다 모가지 땄어도 정당방위임
규리의 가장 큰 문제는 죄책감이 없다는 거임 지수는 마지막에 보면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규리는 그런거없다 갱생이 불가능한 년임
추가) 규리가 작중에서 가장 순수하게 기뻐하는 장면 중 하나가 연습생 이태림 팔아먹고 그거 지켜볼때임
하지만 사랑한다
씹인정ㅋㅋ 그래도 사랑스러움
ㄹㅇ 업어치기 장면 존나 어이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지수가 싸움 좀만 잘했어도...
업어치기 그거 잘보면 오지수가 먼저 주먹 날림. 물론 쳐맞아도 할말 없는 년인데 걍 냅따 쳐박은건 아님
지수가 선빵 날린건 알지 ㅋㅋ
선빵 치려고 했어도 보도블럭에 엎어치기는 너무 했다 ㄹㅇ 운나쁘면 척추 나가는디 ㅋㅋㅋ
그래도 사랑할꺼잖아 - dc App
그래서 사랑하는거임
규리한테 엎어치기 당해보는게 내 소원이다.. - dc App
그래서 섹시한거야..하 - dc App
죄책감은 있음 그 미친 소시오패스 규리가 2화에서 지수 캐리어돈 다시 집어넣는 장면이 그거임
그거 죄책감이 아니라 지수한테 호감생겨서 그런거임
죄책감 맞지 않냐 호감이라고 보기엔 애매한데 - dc App
지금까지 훔칠땐 죄책감 하나도 없다가 갑자기 죄책감이 왜생겨 ㅋㅋ 지수한테 호감 혹은 호기심 + 지수랑 같이 사업하면서 느낄 재미 때문임
죄책감 맞는거 같음 카페에서 부모님 없이 버틴 거 기특하다고 했을 때 울던 거 생각나서 죄책감 느낀거 같음 자기도 부모가 있으나마나 한 처지라 감정이입 한거 같음
호감은 나중에 서서히 생김 감독이 둘 일부러 갈라놓는 연출 많이 보여줌 학교에서 창문틀두고 서로 밖에 보는 장면이나 어항두고 서로 바라보거나 야구장에서 창두고 서로 말하거나 등등 근데 죄책감 없었다면 돈을 안가져가는게 이상한듯
첨엔 호기심이 생겼고 자기랑 닮았다는걸 느끼니까 연민 죄책감이 유발된거지 갑자기 죄책감 생긴게 아니라 상대가 오지수라 죄책감 느낀거같음 - dc App
그래서 시즌2 언제?
지수쉑 은근 힘 쌘거같은데
84키로 파오후인 나도 펀치기계 900 못넘기는데 지수갓 900그냥 넘김
응 이쁘면 무죄야
ㅇㅈ
ㅇㄱㄹㅇ
하지만 좋아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
2번항목 빡친게 아니라 연민 + 미안함이 한 80에 아 씨발 걸려버렸네가 20 정도 - dc App
사패는 자살 자해 안한다 워낙 자기중심적인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