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배규리는 갑자기 왜 오지 좋아하게된거?
첨에는 오지만 좋아하는티 엄청 나왔었는데
후반부 보니까 백귤도 오지 좋아하는걸로 나오잖음
근데 그렇게 되는 특별한 계기가 잘 나타나지 않은거같아서
그냥 힘든시간을 둘이 같이 버티면서 그런 마음이 생긴건가?
2. 기태는 성매매 하고있던거 알고있다하지않음?
왜 갑자기 정의의사도마냥 포주 죽여버린다했던거?
이건 내가 놓친부분 같아서 궁금하네
민희랑 기태 그네씬에서 성매매 알고있었다고 한줄 알았는데
1. 배규리는 갑자기 왜 오지 좋아하게된거?
첨에는 오지만 좋아하는티 엄청 나왔었는데
후반부 보니까 백귤도 오지 좋아하는걸로 나오잖음
근데 그렇게 되는 특별한 계기가 잘 나타나지 않은거같아서
그냥 힘든시간을 둘이 같이 버티면서 그런 마음이 생긴건가?
2. 기태는 성매매 하고있던거 알고있다하지않음?
왜 갑자기 정의의사도마냥 포주 죽여버린다했던거?
이건 내가 놓친부분 같아서 궁금하네
민희랑 기태 그네씬에서 성매매 알고있었다고 한줄 알았는데
1. 규리가 왜 지수좋은지 친구한테 설명하는 장면 있잖아 2. 몰랐음 빡대가리 민희가 너 알고있었냐 개지랄한거지 다시봐봐
1번 그게 진심이었다고? 장난아니였나 2번은 다시한번 봐야겠네
진심같음 6화에 민희한테 질투하는거보면 확실히 좋아하는거지
그네 씬 다시봤는데 알고있었어? 에서 아무말도 안하던데 몰랐는데 할말이없어서 아무말도 안했다고 받아들여야되는건가 난 그부분에서 알고있었네 라고 생각했었거든
1. 이부분은 스토리복기해보거나 2~3회차 해보면 쉽게 읽혀질 감정선이라 생각함. 2. 곽기태부분은 좀 여백이 많긴한데, 성매매를 어느정도 눈치는 까고있었던 거 같음. 헤어진 이후에 학교도 안오고 연락도 안되니까 반강제적으로 업소에 묶여서 일하는게 아닐까 생각했던거 같음. 거기에 양아치 특유의 소유욕? 같은것도 있는거 같고.
아.. 눈치 정도는 있었다 반강제적으로 묶여있었다고 생각해서 복수하러 바나나 쳐들어간거다 라고 생각하면 어느정도 아다리가 맞네
오지 잘생겼자너
규리가 오지좋아하는건 카페에서 설문조사할때부터 괜찮게 본듯
그른가 근데 좋아했으면 지수 1~2화의 그 이기적이고 미안함 마음도 없어보이는 행동들이 살짝 이해가 안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