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범죄자로 만들었지 솔직히 폭주로 일하면서 번 돈 다 저축하고 학원비내고 범죄를 확장하기위한 돈으로는 안씀 게다가 가족사진도 챙기고 부모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은 아직도 있고 배규리랑은 확실히 다름
지수는 진짜 인간적이지 ㅋㅋ
배규리같은 쌍년을 만나서 범죄가 악질이 되버림 ㅠㅠ
서로 존나 다른데 약점 공유되고 엮이고 이 드라마의 매력중 하나인듯
오지의 쫄보성격과 배귤의 특유의 사이코기질이 만나서 좋았음
브레이킹배드 윌터랑 존나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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