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진짜 저정도 가난하면서 먹고 살려고 작정한 사람이면 악의없이 저 수준으로 이기적인게 보통임. 오지수 극중인물로 이해 못한다는 사람들은 엄청 정의감이 넘치거나 저정도 가난해보인적이 없거나 둘중하나임. 오히려 더 영악하지 않은게 조금 답답함.
조쥬빈 이런애들이랑은 다른게 조쥬 같은애는 완전 협박 공갈 이런거 플러스 돈도 적당히 벌고 손뗀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다 큰 성인이 불법적인 루트를 행한거고 오지수는 진짜 고아처럼 사는데 막다른 길로 대학이나 가보려고 그러는거잖아 경우가 같을수가 없지 잘했다는게 아니라 이해가 가는 작중인물이란뜻임. 그걸 잘 표현해낸게 배우고
조쥬빈 이런애들이랑은 다른게 조쥬 같은애는 완전 협박 공갈 이런거 플러스 돈도 적당히 벌고 손뗀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다 큰 성인이 불법적인 루트를 행한거고 오지수는 진짜 고아처럼 사는데 막다른 길로 대학이나 가보려고 그러는거잖아 경우가 같을수가 없지 잘했다는게 아니라 이해가 가는 작중인물이란뜻임. 그걸 잘 표현해낸게 배우고
근데 10화에서 서민희 미는거 보고 정떨어짐 선넘었지 그건
그건 맞음 작가가 좀 극적인걸 좋아하는거 같긴함 매화가 너무 극적임
근데 매화가 자극적이라 꿀잼임 - dc App
무릎꿇고 즙이랑 같이 쳐 빌면서 감정팔이하다가 증거 빼박 잡히니깐 태도 돌변하고 쌍욕하는거 못봄? 걍 조ㅈ빈 순한맛임
어떻게보면 최근 조주빈 이슈도 있고해서 너무 가해자를 옹호하는듯한 뉘앙스를 안내려고 작가가 의도한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 드라마 캐릭터를 볼때 일관된 캐릭터성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부분들이 있긴함
일리 있는거 같네 감독이 여론의식해서 그런 걸 수도 있다는게. 처음엔 남주가 싫진 않았는데 가면 갈수록 극혐 됐거든
그렇게 느껴질만한 부분도 분명있음. 나중에 시간되면 사채꾼 우시지마란 일본드라마있는데 그거 한번봐봐 일본드라마랑 한국드라마 차이라고 하자면 선악의 잣대를 감독이 완전히 쥐고 있는 느낌이 우리나라 드라마 느낌이라면 일본은 그게 상당히 모호한듯한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음
N번방은 올해일어난거고 드라마는 작년 여름에 촬영 끝남
N번방 올해 일어난거 아님 작년부터 유명했음 이미 알만한 사람은 다 알정도로 이렇게 얘기하면 너가 본거 아니냐 하는데 난 당연히 그딴 더러운거 안보고 그리고 이런 이슈는 n번방 없이도 이미 몇년전부터 화두가 된 주제야
물론 민건 선넘은거맞는데 뭐랄까 오지가 너무 정신적으로 코너에 몰려있어서 사리판단을 제대로 못한거같다는 느낌도 들더라..
조씨 언급 ㄴㄴ
이전글에서 누가 댓글로 쓰다보니 의도치않게...
아니 조뭐시기 옹호하는것도 아니고 왜 언급까지 막음? 드라마 소재도 그렇고 나올 수 밖에 없는 키워드임. n번 언급은 드라마 인터뷰에서도 나왔던건데 여기가 카페도 아니고 완장질 적당히 해라 진짜
오지수 이해못한다는애들이 더할걸 지가 그런줄 모르거든
진짜 가난해서 하루도 안쉬고 노력하면서 존나 외롭게 살아본사람들은 오지수 옹호는 못해도 이해는 한다. 성별문제같은걸 떠나서
아니 그렇게 안살아도돼.. 내가 그런 이면이 있단 걸 인정하고 자기객관화가 되어있는 사람은 이해는 함. 타산지석이지
지수는 이 일을 누군가 해치기 위해 인간적으로 욕되게 하기위해 하는일은 아니었다는 점에 대해서 살기위해 했다고 이해는 가능함
감독 인터뷰보면 범죄미화 일말의 여지도 안주기 위해 의도적으로 마지막에 쓰레기 만든거임. 시즌2 염두에 안두고 만들었다함
조주빈이 가난해서 밥벌어먹고 살려고 그랬으면 죄가 달라지나? 그냥 똑같이 더러운 새끼지. 걔랑 지수랑 다른점은 지수가 성매매안한다는 사람 억지로 시키서나 협박하지않는다는점이지 범죄동기로 죄의 경중을 얘기할 부분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