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말하기를 ' 내 돈 타먹는 새끼 있는데. 바나나 거기가 그 새끼 가게거든. 왜 갔었어 거기?'
이거 암만 봐도 오지수가 성매매하러 노래방 왔다는 걸로 생각한거 아니냐
삼촌=오지수 라고 생각하고 갔으면 '바나나가 그 새끼 가게'라는 말을 왜하냐고. 의심을 하고 갔으면 굳이 설명충 빙의할 필요가 없지.
'너 성매매충인거 다 안다. 어떻게 아냐고? 거기가 내 사장 가게거든' 이런 맥락으로 친 대사가 맞지
반박환영
계단에서 말하기를 ' 내 돈 타먹는 새끼 있는데. 바나나 거기가 그 새끼 가게거든. 왜 갔었어 거기?'
이거 암만 봐도 오지수가 성매매하러 노래방 왔다는 걸로 생각한거 아니냐
삼촌=오지수 라고 생각하고 갔으면 '바나나가 그 새끼 가게'라는 말을 왜하냐고. 의심을 하고 갔으면 굳이 설명충 빙의할 필요가 없지.
'너 성매매충인거 다 안다. 어떻게 아냐고? 거기가 내 사장 가게거든' 이런 맥락으로 친 대사가 맞지
반박환영
먼저 떠보는 거지
의심의 정도가 다르잔아요;; 단정 짖지도 않은 사실로 '너 성매매충인거 다 안다. 어떻게 아냐고? 거기가 내 사장 가게거든' 이렇게 말하는게 더 이상함
의도가 그렇단 거지. 대사 자체는 돌려말한거고
그니까 어떻게 면전에다 바로 너 포주냐 이런식으로 말해요 먼저 떠보는게 정상이지 ' 내 돈 타먹는 새끼 있는데. 바나나 거기가 그 새끼 가게거든. 왜 갔었어 거기?' 이게 떠보는 멘트인거고
그니까 누가 떠보는거 아니랬나 떠보는건 맞는데 머릿속에 이새기가 내 포주였다는 생각은 없었을거라고
이미 여경이 삼촌=류대열 그 깡패 두목이었다고 피셜 내렸고. 노래방에서 오지수 모자가 나왔다고 갑자기 얘가 삼촌? 이건 너무 건너뛴 발상이라고. 애초에 서민희 시점에선 그 정도 정보를 얻기가 힘들고
그치 자백안했으면 민희는 모르지
민희는 빡대갈이라 자백받기 전까지 몰랐음 지수가 더 븅신이라 자백한거
성매매충 소리는 말도안되는게 민희입장에서 지수가 여자를 사먹든 따먹든 뭔상관이냐 관심하나도 없지
아니지. 그전에 조건녀인거 알고도 쉴드친 이유가 자기는 인권관련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고 어쩌구 했지않음. 근데 알고보니까 뒤에서 성매매하던 새끼가 자기도 괜히 찔리니까 보호해줬다거나 망상 조금 보태서 자기 함 먹어보려고 했다던가 암튼 위선적인 모습 생각나서 어차피 자기 인생 조진김에 왜 그랬는지나 물어본거 아니냐
이건 생각도 못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