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미화에 대해서?
범죄 '미화'라고 해야할까? 아님 범죄자에게 어떤 서사를 부여하는 거라고 해야 할까? 과거(예를 들어 불우한 어린 시절, 가정폭력의 경험 어쩌구)를 캐낸 다음에 정신분석학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거? 어쨌든 범죄자도 인간이긴 함. 범죄자도 인생을 살면서 무언가 성격에 영향을 미친 요인들이 있었을 거고. 그런데 사실 뭐 잘 알겠지만 범죄자에게 필요 이상의 서사를 부여하는 게 범죄자가 제대로 벌 받지 않게 작용하는 요인이기도 했잖아?
그건 영화나 드라마에서 범죄자에 대한 재현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 물론 몇몇 절대악같은 범죄자를 그린 영화도 있지만(추격자나 악마를 보았다 같은 영화.....좋아하진 않지만)......어쨌든 그런 재현물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오지수를 끝에 나쁜놈으로 만든 게 그렇게 나쁜 건지 모르겠음.....오지수한테 이입하는 사람들은 동의 못 할 수도 있지만
범죄 '미화'라고 해야할까? 아님 범죄자에게 어떤 서사를 부여하는 거라고 해야 할까? 과거(예를 들어 불우한 어린 시절, 가정폭력의 경험 어쩌구)를 캐낸 다음에 정신분석학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거? 어쨌든 범죄자도 인간이긴 함. 범죄자도 인생을 살면서 무언가 성격에 영향을 미친 요인들이 있었을 거고. 그런데 사실 뭐 잘 알겠지만 범죄자에게 필요 이상의 서사를 부여하는 게 범죄자가 제대로 벌 받지 않게 작용하는 요인이기도 했잖아?
그건 영화나 드라마에서 범죄자에 대한 재현도 마찬가지인 거 같아. 물론 몇몇 절대악같은 범죄자를 그린 영화도 있지만(추격자나 악마를 보았다 같은 영화.....좋아하진 않지만)......어쨌든 그런 재현물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오지수를 끝에 나쁜놈으로 만든 게 그렇게 나쁜 건지 모르겠음.....오지수한테 이입하는 사람들은 동의 못 할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이중잣대 경찰을 비하하며 악하게 연출한 영화는 욕안먹는데 범죄자는 아무리 의도를 좋게 만들고 상황을 만들어도 죤나 엄격함
경찰도 또한 배경을 악하게만들어서 부패하게 연출하는거고 범죄자또한 배경으로인해 어쩔수없이 범죄자가 된건데 이중잣대 졷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