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사실 ㅅㅅ각 살짝 잡은거 아님??


남자 혼자 자취하는집에 하룻밤 자고 간다는게...


근데 오지가 워낙 고자라 그런가 손 일절 안대고 다른방에서 자더라.

그런 분위기조차 1도 안잡고 다른 방으로 쓰윽 들어가서 퍼자는데 솔직히 배귤도 여자인지라 자존심 쬐끔 상할 것 같은데


그 다음날 등교해서 마친 서민희가 오지한테 모자준거까지 더해져서 존나 냉랭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