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바로 이장면에서 풍뎅이는 탈출하는듯 보임 하지만 저장면에서 다음장면으로 넘어가고 실제로 풍뎅이가 접시에서 탈출한건아님
이는 해외로 떠나려는 배규리(풍뎅이) 떠나지못하고 고꾸라진 오지수(소라게)를 내포하는 장면같지만 이다음 장면이 가장 중요한장면인데 개념글에서는 그장면에대한 설명이 빠져있음
넷플 캡처법을몰라서 멍청도식 캡쳐했는데 이장면에 보면 장수풍뎅이는 탈출한게아니였음 소라게와 다시 붙어있는걸 볼수있음 이건 마치 마지막에 서로 붙어서 탈출하려다 끝난 인간수업의 결말과 너무나도 흡사한거같다.
이정도로 소라게와 풍뎅이가 스토리전개와 비슷하다면 10화 마지막에 소라게한테 물을주는 장면이나오는데 그장면으로 결말을 대체한게 아닐까 생각된다. 감독은 열린결말인듯 하면서도 보이지않게 결말을 표현한게 아닐까..
물 주는 장면이 나왔었나 다시 봐야겠네
그래서 물준다는게 뭔뜻임? 죽지않는다는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