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등장인물이 사건에 깊게 개입함. 무슨 얘네는 일상이란게 없고 성매매 사건 하나에 죄다 몰두중임. 그냥 아 그래 하고 무관심하게 떨어져 나가는 듯한 느낌의 캐릭터도 필요한데 죄다 용기만땅에 다 자기쪽으로 문제의 중심을 옮기려고 하는게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