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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오지랖으로 남주 인생끼어들어서 6천만원 잃게하고 인생꼬이게한 규리, 미안해하지도않음


민희 이년은 지가 방과후에 남주 꼬드겨서 납치당햇는데 경찰한테 끝까지 말안하고 공황방패세우면서 즙짬, 그리고 나중에 남주만나고 사과도안하고 오히려 지가 성질냄


ㄹㅇ둘다 전형적인 한녀들 성격


진짜 마지막에 민희랑 규리 둘다 토막나서 죽는엔딩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