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이실장구하고 조폭한테 납치당했는데

그 빙썅년은 지 실적이랑 관련 없어서 그런가 서민희 공황 온 상태에서 오지수 잡혔다는거 알고도 

담임 말 한마디에 그냥 모른척함


오지수 찾을 생각을 1도 안하고 

그냥 지수라는 아이가 끌려갔다는데요 선생님

이 말도 안함


그리고 나서 갑자기 지수 풀려나서 전화 무사하다고 전화받아서

담임은 아무것도 모른채로 좋아하고 

빙썅은 조사도 안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