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집 배경에 노량진 수산시장이 보이고
고속도로 등에 사용되는 야립광고물이 있는 것으로 보아서
저긴 아마 올림픽대로 야립광고물.
즉 남주의 집은 여의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노량진쪽에서 여의도를 바라봤을 때
복도식 아파트로 확인되는 것은 진주라는 이름의 아파트뿐
확대해보자.
아파트 배경색이며 복도식 구조며
이런저런 비교를 해봤을 때
이곳이 남주하우스 촬영장소로 거의 맞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이 사진만 따와서 봤을 땐 남양주의 오래된 아파트라고 해도 딱히 별 문제 없어보이는 아파트
최근 매매 실거래가 11억
여의도 재건축 가시화 되면 최소 20억
여자 판 돈으로 산 아파트임
이ㅣ 시발
오지는 여의도 사는데 배귤은 성동구 살면 집 서로 존나 먼거 맞네ㅋㅋㅋㅋㅋ
곽크나이트... - dc App
진작 집팔고 튀었으면 ㅋㅋㅋㅋ
ㅋ - dc App
시발ㅋㅋㅋㅋㅋ 11억 집 버리고 튀는 ㅂㅅ같은놈ㅋㅋㅋㅋ
ㅁㅊ 저집이 11억이라고?
도미누스... - dc App
애비 자전거타고 그ㅈㄹ왜했노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도 걍 집 존나 좋아보였음
금수저네 - dc App
저기 여의도에서는 제일 싼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