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땅값싼 동네에 싸게월세 내는곳에 정착했다면..
200만원짜리 학원에 안다녔다면...
9천만원가까이 벌써모았음..
그럼 배귤이 1시간반거리의 오지집을 왓다갓다하는 수고도 덜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