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황찬란한 도심의 풍경과
영구임대아파트의 초라함을
교차 대비해서 보여줘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오지의 현실을
보여준 것이다.

오지가 여의도에 살았다거나
11억 아파트에 살았다는 설정이 아님은
잘 알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