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걍 사회실험에도 나온거임
아무이유없이 집단 폭행 강간 이런거 중딩애들도 서슴없이 하는거
뉴스에서 못봤음? 사람이 뭐 크게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나본데
인간의식과 영혼의 증거라고 여겨지던 꿈, 개도 꾼다
개뿐만아니라 걍 무척추동물인 오징어도 잘때 꿈꾼다고 3년전에 연구결과뜸
걍 들개나 인간이나 똑같아. 치와와도 3마리쯤 무리지으면 사람 뒤잡고 물라그런다.
한번 차이면 얄짤없는 그 미물들도 그런다고 ㅋㅋ 고딩이 20명쯤 연장가지고 모여서
충동적으로 노래방 처들어가는거도 걍 그 느낌만 알면 이상할 것도 없음.
본인이 골목대장놀이할때 어떤 미친새끼가 저녁 9시 30분경 동네 문방구 통유리에
대가리만한 바위 던져서 다 깨먹은 적 있었음. 아주 멀쩡한 친구였는데 그날따라
흥이 돋았나보지? 덕분에 나만 같이 경찰서 불려갔다. 하여튼 애들은 더 심하단거다.
이유가 애초에 없어. 없을라고 비행청소년을 소재로 한거고...걔넨 더 없으니까
공감함
그럼 초반에 3학년들한텐 왜 쫀거 ㅋㅋ 그때도 애들불러서 패싸움이나 하지
3학년은 쪽수도 얼추 비슷하고 걍 학교에서 3학년 운동부에 개겼다가 깨지면 개좆이고 잘되도 어차피 하극상으로 밟힐꺼니까 사린거지. 그리고 그런 고증까지 있을지모르겠지만 고3유도부면 조폭이고 나발이고 초살이다 초살. 비빌상대가 아니라고. 걍 3학년이었는데 쫄았으면 개연성파괴맞지
곽기가 애들 속여서 데려간거면 이해라도 감. 아무 이유없이 군중심리로 조폭이랑 맞짱깐다? 이게 이해가능한 범주의 수준이냐 ㅋㅋ
곽기가 걍 리더쉽있게 조폭보고도 안쫄고 들어가서 그럼. 그떄 등돌리고 튀진 절대 않음. 애초에 걍 노래방 하나 턴다고 들어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