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걍 사회실험에도 나온거임


아무이유없이 집단 폭행 강간 이런거 중딩애들도 서슴없이 하는거


뉴스에서 못봤음? 사람이 뭐 크게 이성적이라고 생각하나본데


인간의식과 영혼의 증거라고 여겨지던 꿈, 개도 꾼다


개뿐만아니라 걍 무척추동물인 오징어도 잘때 꿈꾼다고 3년전에 연구결과뜸


걍 들개나 인간이나 똑같아. 치와와도 3마리쯤 무리지으면 사람 뒤잡고 물라그런다.


 한번 차이면 얄짤없는 그 미물들도 그런다고 ㅋㅋ 고딩이 20명쯤 연장가지고 모여서


충동적으로 노래방 처들어가는거도 걍 그 느낌만 알면 이상할 것도 없음.


본인이 골목대장놀이할때 어떤 미친새끼가 저녁 9시 30분경 동네 문방구 통유리에


대가리만한 바위 던져서 다 깨먹은 적 있었음. 아주 멀쩡한 친구였는데 그날따라


흥이 돋았나보지? 덕분에 나만 같이 경찰서 불려갔다. 하여튼 애들은 더 심하단거다.


이유가 애초에 없어. 없을라고 비행청소년을 소재로 한거고...걔넨 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