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는 그시점에서도 이실장이나 등등 주변에대한 죄책감 + 평범하게 살고싶다는 꿈을 아직 안놓은거지

배뀰은 진짜 자기이익만보고 앞만보고 가는 스타일인거같고 오지한테는 예외고

근데 계속되는 압박감과 죄책감을 못이긴 오지수는 포기하고 서민희한테 소라게(죄책감+꿈)를 당분간 못키우겠다고 맡아달라한거보면

배규리한테 연락해서 같이 떠나려고 했던거같음 근데 일이꼬여서 그렇게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