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실적으로 아무리 드라마라고 해도


엘리베이터 버리고 출혈상태에서 수건으로 조금 닦고 배규리가 메딕도 아니고

가위찌 3대맞은 오지를 부축하면서 12층에서 내려간다? 솔직히 좀


그리고 엘리베이터 탈수있음에도 버린건 배규리를 향한 오지의 마지막 배려인거 같음.

오지는 사회성결여 및 애정결핍이 심해서 그렇지 , 배규리 같은 소시오패스가 아님

자기의 동업자인 이실장의 생사부터 확인한 후 죽고나서 , 일의 위험성,죄의식을 느끼고 바로 접으려고함

근데 배규리는 아님, 이실장 죽으니까 득실 판단후 빠르게 손절치고 다시 일 시작하려는 모습

둘다 서로의 비밀을 알고 이제 끝까지 갔음. 미성년자 포주,자살시도 등

그러므로 오지가 엘리베이터를 버리고 계단으로 간 건 가위3대 찔린상황에서 포기하고 죗값을 치루려는 오지의 배규리를 위하는 모습이라고 봄


그런 의미에서 중요한 건 오지가 비상계단에서 본 희미하게 미소지은 인물 그 인물이

오지를 도와주느냐 현실적으로 도박으로 인생 망하고 코인으로 아들 6000 날린 오지 아빠가 가장 확률이 높은데

극중 아무리 쓰레기여도 부성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봄. 엄마는 원인은 모르겠으나 도박중독 오지 아빠가 나타난 마당에

집나간 후로 모습을 비추지 않음.아마 엄마는 오지 아빠의 도박으로 인해 완전히 진절머리가 난 후 완벽한 손절을 한 거 같음.


아마 두 가지로 예상되는데 현실적으로 함

1. 비상계단에서 본 게 오지아빠라면 전후상황 모르고 엠뷸불러서 병원가서 치료받고 교도소행

2. 치료 안받고 과다출혈로 오지 죽음

3. 호주 엔딩은 오지 여권도 없어보인다.

4. 살인의 추억 엔딩이라면 모르겠고 


1 이면  아마 오지가 배규리 쉴드치면서 혼자 죗값 치룸

 - 서민희 뇌사 , 정상적 생활 판단불가 로 판단됨

 - 곽기태 = 얘는 인생막장 다가서 배규리 오지 불수도 있음 , 근데 배규리는 증거 부족

2 로 시작하면 배규리 주인공


개인적으로 오지 아빠 는 그냥 조력자 수준이라고 봄 돈만 축내는 부성애 가진 인물, 그냥 딱 죽기 전에 도와주는

핵심은 담임 이 인간이 모든 연결고리임 학주꼰대 같은 교사보다 학생 편에 가까움


배규리,오지수,서민희 담임 

배규리,오지수 - 사회문제연구반 동아리 담당으로 매우 가까이서 봄

성격파악도 다하고 씹인싸 배규리랑 씹아싸 오지랑 매우 닮았다고 판단 고지능 저감성

학교 안나올때마다 문제있는지  물어봄

서민희 조건한거도 다 알고있음

빙그레썅년 덕분에 사문반에 장부 공진단도 봄 


이 담임이라는 인물이 눈치도 빠르고 

터트려보라면서 수습해준다는 말까지 했었음


시즌2에서 중요한 인물로 보임

머 근데 어차피 공진단 장부가 자기손해보면서 쉴드치는건 안나올거라고 봄 , 쉴드치면 미친놈이고 

근데 오지랑배귤을 도와줄거같긴한데 어떻게될지

아 오광록 이 사람은 걍 이실장 과거,성격 보여주는 그런 인물이라고 생각함


시즌2는 아마 배규리 중심 아니면 오지 교도소엔딩 후 라고 봄 

곽기태 서민희는 딱히 말할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