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설명에서 헛헛한 웃음을 짓는다 이러던데
헛헛한 웃음이면 약간 포기한듯한 느낌들지않아?? 나만그래?

그리고 등장인물들 누구던지간에 신변에 위협을 받을때 신발 한짝씩
거의 무조건 벗겨지던데 계단에도 신발하나 벗겨져있었잖아
방금 찾아봤는데 사례가 많지는 않아도 그럴듯 한데?

지수 납치당해서 사지묶여있을땐 신발은 아니고 양말 한짝 벗어진 상태고 규리 납치당할때 구두 하나 벗어두고 가는건 다 알거고
서민희 계단에서 구를때도 하나 벗겨짐
이게 그냥 별 의미없는 연출일수도 있는데
왠지 위협당할때마다 풋웨어 하나씩 벗겨두는거 보면

기절한줄 알았던 기태가 계단으로 와서 규리보고 눈뒤집히고 가위침 놓으려는거 규리는 도망가고 지수가 이악물고 매달려서 못쫓아가게 붙잡고 질질 끌린거면
바닥에 끌린 핏자국이랑 신발 벗겨저있는것도 설명되지않을까??
헛헛한 웃음도 규리가 자신을 두고 도망칠 이유가 생겨서 본인이 다칠게 걱정되도 규리는 도망칠수 있으니까 안도하는거 일수도 있잖아
그냥 내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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