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딱히 동급생끼리 웃긴 드립은 아닌데


자기가 원했던 상황이라서 그랬던거네


회사원이 동료들끼리 우스개 소리로 나오늘 퇴사할거야 하면서 웃는 그런 감성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