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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 ㄱㅊ아서 2회 연재한다. 상상자체가 재밌기도 하고.
1회 안봤으면 먼저 보고와라.

민희는 혼자 라면처먹는 오지를 발견함.
민희가 오지한테 인사하는데 오지 ㅈㄴ당황하고 언제 깼냐고 물어봄.
기억상실 민희는 어쩔줄 몰라하는 오지를 이상하게 느낌.
오지는 민희 머가리가 좀 잘못됐다는걸 느끼고 안도함.
민희는 학교 때려치고 검정고시 보기로 했다고 말함.
오지는 만약 민희가 기억이 돌아오면 자기랑 규리한테 ㅈㄹ하고 규리 가담 사실까지 학교랑 경찰에 알릴까봐 두려워함.
오지는 결국 잘못된 생각을 함.
바로 민희 기억을 조작하기로 한거임.
같이 검정고시 공부하는 핑계로 민희 옆에 머물면서 성매매포주(삼촌)가 죽은 대열으로 결론났다는 식으로 말함. (이 거짓말에는 오지와 규리를 지키고자 하는 담임도 동참, 민희를 버린 곽기 역시 규리를 건들면 ㅈ되기 때문에 암묵적으로 동참)
여경도 오지를 1년 교도소에 보낸 이후 이 사건에 대해 간섭을 멈추었기 때문에 민희와도 연락을 일체 안함.
그렇다면 오지 규리 입장에서 유일한 빌런은 바로 대열의 아내(마담)임.

한편 오지는 규리를 잊기 위해 괴로워하면서 검정고시 공부를 함.
그런 오지에게 어느날 규리가 찾아옴.
오지 ㅈㄴ당황하면서도 내심 좋아하는 반면 규리는 질질 짬.(싸패 규리의 감정을 흔드는건 오지가 유일함)
둘은 재회와 동시에 사랑의 감정을 나눔.(물론 ㅋ스 정도다;;)
이제 둘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진짜 사랑하는 사이가 됨.
오지는 감정에 이끌려서 그랬지만 다시 이성적으로 돌아옴.
그런 오지는 규리한테 우리가 지속적으로 만난다면 과거가 드러날 수도, 과거가 되풀이될 수도 있다고 말하며 앵간하면 오지말라함.
근데 규리는 오지가 없는 1년 동안 정상적으로 사는게 어려웠다고 말하며 오지에게 고백.
그러더니 갑자기 6000만원을 꺼냄.
규리는 오지 없는 1년 동안 유도부애들을 고용해 포주 짓을 했던거임.
규리는 이렇게라도 안하면 숨쉴 구멍이 없었다고 함.
규리의 6000만원을 1년 전에 진 빚을 갚는다며 오지에게 줌.
오지는 이런 ㅁㅊㄴ...하면서 규리를 짠하게 바라봄.

민희는 고모랑 담임의 도움으로 집을 얻긴했지만 돈은 벌어야 했음.
한 번 조건하면 빠져나오기는 어려움. 민희도 그랬음.
민희는 같이 일하던 언냐들을 찾아감.
거기서 왕언니한테 자기는 다시 일을 하고 싶다고 함.
왕언니는 그런 민희를 누군가에게 데려감.
바로 대열의 아내(마담)였음.
대열의 아내는 계왕고에 다녔다는 민희의 말을 듣고 오지랑 규리를 떠올림.
대열의 아내는 곽기가 민희 때문에 바나나에서 깽판치고, 바나나에서 규리가 숨겨놓은 댕댕이폰이 발견되면서 오지 규리와 민희의 관계를 대충 앎.
그리고 대열의 아내는 오지가 교도소 다녀온것도 알고 있었음.
갑자기 대열 아내는 무언가 생각난 듯 민희에게 오지가 아닌 규리를 아냐고 물어봄

반응 좋으면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