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는 오지수가 소지품 검사 막은거 자기 도와줄려구 착각해서 준거 아님? 모자 버릴려구 했는데 그냥 버리긴 아깝고 그냥 오지수한테 짬때린것 같은데
오지수는 살면서 처음 받은 선물이라 감동해서 쓰고 다니고
그 착각이 존나 어이없음. 경찰상담 이후면 모르겠는데 아예 이름도 모르는 찐따였잖어
버리려던거 오지수한테 짬처리했다고 봐야지. 어찌됐건 얘 덕분에 전담 안걸렸으니
그렇게 넘어가는게 맞는거같네 이런 노골적인 장치가 한두개도 아니구
솔직히 어거지 몇개 있음
모자는 오지수가 소지품 검사 막은거 자기 도와줄려구 착각해서 준거 아님? 모자 버릴려구 했는데 그냥 버리긴 아깝고 그냥 오지수한테 짬때린것 같은데
오지수는 살면서 처음 받은 선물이라 감동해서 쓰고 다니고
그 착각이 존나 어이없음. 경찰상담 이후면 모르겠는데 아예 이름도 모르는 찐따였잖어
버리려던거 오지수한테 짬처리했다고 봐야지. 어찌됐건 얘 덕분에 전담 안걸렸으니
그렇게 넘어가는게 맞는거같네 이런 노골적인 장치가 한두개도 아니구
솔직히 어거지 몇개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