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의도가 돈, 죄책감에 대한 윤리적 고찰과
죄를 저지른 후에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올바른가에 대한 이야기임.
인간적인 양심은 있으나 범죄자인 오지수의 선택에 대한 갈등자체가 주제의식인데 계속 흑화 이지랄하면서 싸패로 만들려함ㅋㅋㅋ 그저 자기들 카타르시스를 위해서;; 존나 싸패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