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귤은 그때도 인싸 오지는 그떄는 아싸


배귤은 몰랐지 자기가 의도치않게 했던 행동과 말들이 어쩌면 나비효과처럼 그게 오지한테 밀려온게 아닐까?


뭐 괜히 오지가 의심받을 수 있는 상황이 의도치 않게 만들어져서 일진놈들한테 줘 터지면서 이실장 처음 만나던 다리 밑 시나리오로 연결된다던가


배귤이 지나가면서 친구들이랑 말했던 어제 그 뉴스봤냐 원조교제 잡힌거? 이런 대사들이 오지의 머리에 박혀버린 것 처럼


사실 배귤도 처음부터 오지랑 묶음이였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