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지는 살았는가 죽었는가? 그렇다면 둘은 어디로 갔는가?
2) 계단위에서 오지를 보던 사람은 누구인가?
3) 곽기태는 어찌 되었을까?
4) 담임은 전화받고 어디로 갔을까?
5) 돈 봉투에 있는 지문으로 빼박인데 어쩌냐?
6) 서민희는 죽었나 살았나? 살아도 기억상실증인가?
7) 중3때 검사 조카는 어떤 존재인가?
8) 담임은 과거에 무슨 일 때문에 오지를 설득하려 했는가?
9) 빙그레 썅년은 왜 강력계에서 쫒겨났는가?
더 있나?
1) 오지는 살았는가 죽었는가? 그렇다면 둘은 어디로 갔는가?
2) 계단위에서 오지를 보던 사람은 누구인가?
3) 곽기태는 어찌 되었을까?
4) 담임은 전화받고 어디로 갔을까?
5) 돈 봉투에 있는 지문으로 빼박인데 어쩌냐?
6) 서민희는 죽었나 살았나? 살아도 기억상실증인가?
7) 중3때 검사 조카는 어떤 존재인가?
8) 담임은 과거에 무슨 일 때문에 오지를 설득하려 했는가?
9) 빙그레 썅년은 왜 강력계에서 쫒겨났는가?
더 있나?
4)는 엠블런스 인데슈? 5)는 지문이 있어도 어떻게 얻은 돈인지 확인 불가니까 증거가 안되고
5번 그것도 그렇고 사문부라 청소하다가 뭔지 보긴했는데 귀해보이는거라 다시 넣어뒀다하면 되지않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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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9번 아무도 안 궁금한데 중간에 잠깐 나오면서 분량 잡아먹을 거 같아서 좆같음 ㅋㅋ
검사조카는 뭐임? - dc App
1. 무조건 살았고 한국 어디 그동안 안나왔던 은신처 찾아 숨어있을듯 2. 그 때 사람이 왔다치면 곽기태나 등장하지 않았던 제3의 인물뿐인데(담임은 진짜 말도 안되는 개소리) 내가 봤을 땐 둘 다 아니고 그냥 환상 보는 거 인듯 3. 곽기태도 살았고 어디 일진따까리 집 같은 데 숨어서 남주여주 찾아다닐듯 4. 창녀 계단에서 떨어진 거 연락받고 데리러 갔자너 5. ㅇㅇ 빼박 6. 기억상실증은 아니고 걍 병원에 계속 중상태로 있다가 중요한 순간에 깨어날듯 7. 그냥 아무 존재도 아님 8. 이건 좀 궁금한데 대충 보면 담임도 불우하게 자라서 도둑질같은 거 하다가 걸렸는데 그 때 선생이 도와줘서 그 계기로 정신차리고 선생됐다는 거가 가장 뻔하고 쉽게 떠올려지긴 함 9. 안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