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수는 제가 하지 못한 걸 하고 있는 친구이기도 해서 호기심이 가장 커요. 규리는 살짝쿵 소시오패스...ㅎㅎ라서... 그런데 처음으로 지수때문에 죄책감이라는 걸 느낍니다. 2화에 돈을 다시 집어넣죠. 나에게 이런 감정이 있다니?! 더 호기심이 생깁니다. 하지만 이득을 먼저 생각하게 살아온 규리는 이득을 위해 이용을 하지만 그 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감정이 꿈틀대요. 아직 사랑이라는 것 앞에서는 고2여자에 불과하니까요 ^^ 나머지는 개인의 상상에!!!
네이버 팬카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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