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수업 볼 때 마다 느낀건데
지은죄가 있으니까
도미노스 이시끼들 갈굼 받을 때 마다 존나 죄책감 들더라.
내가 괴롭혔던 걔는 지금 뭐하고 살까 생각나고..

그래도 내가 먼저 걔한테 진심으로 사과하고
걔도 사과를 받아줬음.

하지만 어쨌든 걔 인생의 있어서 지울 수 없는 테러를 한 셈이지.

그저 미안하기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