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b2df33f5&no=24b0d769e1d32ca73ded81fa11d02831ecb95a6124af73c1834c571bfbe86ae36ad7d9136ba22e670241fa2f7efc669cb203b6709e4ab1412dca9786ffc84e7b92a8bb76e6a2953ed9f40bd059d63e1666ca63a3e3a8a4ef4dfaba0758890a4b372f59c844

솔직히 여기서 끝내는 게 좋다고 생각함

이야기가 이어지면 애정으로 보기야 하겠지만

임팩트 있게 딱 여기서 끝나고 사람들이 저마다의 인상을 가지고 생각하고 나름의 의미를 찾아가는 것이 작품으로써 더 유효하다고 봄

시즌제 드라마 이야기 들려오니까 자꾸 기대하게 되는 건 있음

설명이 덜 된 캐릭터들 이야기도 궁금하기도 하고

근데 한 편의 작품으로는 이렇게 끝내는 게 아쉽지만 한편으로는 끝났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됨

이렇게 여운을 남기고 끝내는 게 맞지 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