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주관적인 관점이지만 엔딩을 자세히보면 알수있다
쓸쓸한 노래가 나오며 계속해서 서울시내를 비춰준다 앵글이 점차 좁아지면서 서울시내 어딘가에 숨어지낸다는게 아닐까 추측하게끔 만든다 이후 앵글을 꽉채운 소라게와 물을 주는 보이지않는손이 보이고 결국 트리마제라는 공간에 오지수와 그의 분신인 배규리가 사줬전 소라게가 있는것을 암시하고는 끝을맺는다
난 소라게한테 물을 준사람이 지수라고 생각한다 잘살아남았고 잘지낸다는걸 암시하며 그렇게 마무리되는거같다.
ㅇㅇ
그렇게되면 오지 배뀰한테는 다행이지 우리는 시즌2 못봐서 쓸쓸하고 - dc App
나오더라도 인간수업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시즌마다 새로운 캐릭터와 이야기로 나와도 좋을 듯. 그런 시즌제가 넷플의 장점이기도하고 블랙미러처럼
감독은 둘 좆되게 만들려는데 잘 지낸다고 해석하면 우짜노 ㅋ
ㅋㅋㅋㅋㅋ소라게집사로 훈훈 따뜻해짐
애초에 시즌2를 생각하고 드라마가 아니지만 시즌2는 시즌1을 만들때 시즌2를 생각해야만 나오는게 아님 ㅋㅋ 넷플릭스가 시즌2를 하자고 하면 하는거고 그건 저런거랑 상관없음
시즌2나올거처럼 암시하고 안나온 영화 드라마가 줄줄이 연병장 4바퀴다 ㅋㅋ - dc App
시즌2나와도 이어지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