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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주관적인 관점이지만 엔딩을 자세히보면 알수있다
쓸쓸한 노래가 나오며 계속해서 서울시내를 비춰준다 앵글이 점차 좁아지면서 서울시내 어딘가에 숨어지낸다는게 아닐까 추측하게끔 만든다 이후 앵글을 꽉채운 소라게와 물을 주는 보이지않는손이 보이고 결국 트리마제라는 공간에 오지수와 그의 분신인 배규리가 사줬전 소라게가 있는것을 암시하고는 끝을맺는다
난 소라게한테 물을 준사람이 지수라고 생각한다 잘살아남았고 잘지낸다는걸 암시하며 그렇게 마무리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