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존나 재밌다가 갈수록 보면서 정신병 걸릴거같고 멘탈 존나나감
결말까지 보니까 기분 ㅈㄴ ㅈ같아짐
딱 조커 보고 나왔을때 기분 ㅈ같았는데 이게 조커보다 더 ㅈ같음
기태 민희는 별 생각 안드는데
백귤 오지 이 두새끼들 진짜 개 씹 싸패새끼들 좋아질만 하면 싸패짓해서 정떨어지게 만들고
후반부에 조폭이랑 엮이면서 쑤시는거 존나나와서 보기 너무 힘들었고
오지수 백귤때매 인생 조져지는거 보면서 대신 스트레스 받고
글고 서민희는 조건 한거 피해자 코스프레했다고 뚝배기 깨진거 꼴좋다는 여론 있는데 난 민희 존나 불쌍함
그냥 몸판거랑 별개로 일단 지가 몸까지 팔아가며 호구짓 해준 곽기태가 알면서도 몸판돈 빨아먹던 쓰레기였고
두번째로 유일하게 의지하던 이실장 눈앞에서 도끼 쳐맞는거 보고
결국 뒤짐 사실상 곽기태랑 오지수는 서민희 이용만 한거니 이실장이 유일하게 서민희 진심으로 위해준 사람인데 이실장만 사망 오피셜뜸...
지 변호해주는줄 알고 유일하게 자기편이라 생각했던 지수는 알고보니 지 범죄 숨기려고 그랬고 뚝배기 깨버린다음 살아있는거 보고도 앰뷸도 안불러주고 폰만 들고 튐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계단씬에서 오지한테 오만정 다떨어짐
이걸 ㅅㅂ 왜 지랄하고 밤새서 쳐봤지 구역질남
딱 그러라고 만든 드라마 같음 불편하개 잘만듬 ㅋㅋㅋㅋㅋㅋ
민희 안불쌍하냐? 여기 갤 애들 여론이 민희 썅년이라는 여론인거같은데 나만 불쌍한가
민희 안불쌍함
이실장이 안뒤지고 살았으면 나도 안불쌍하겠는데 이실장 뒤진게 너무 커서 불쌍함..... 배귤 오지는 인생 ㅈ망했어도 서로라도 있지 민희는 진짜 아무도 없어 자기 주변에
불쌍한건 곽기태 빼고 다 있음 그거랑 별개로 성매매 관련 3인이 철딱서니 없고 즉흥적인것도 맞아서 썅년이라고 할만하긴해
사실 좀 발암캐 같아서 그렇지 막상 잘못한건 지 몸판거밖에 없는데 다른애들에 비해 인생이 너무 암울해 여기저기 이용만 당하고 학교에서 걸레낙인찍히고 이실장도 죽고
위에 너가 쓴 댓글의 시점에선 그럴 수 있긴함 인생 막장이라도 함께 할 사람이 있는 오지.배굴 vs 쩌리짱 +창녀취급 민희 근데 뒤가 더 있었다면 그래도 싸게 먹힌거일걸 알고보니 동급생 반친구 둘이 포주였다 입막음을 위해 계단에서 굴러서 혼수상태 언론타면 바로 신분세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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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드라마 전체로 보면 좋아하고 매력있는데 싸패짓하는 순간마다 정떨어짐 여주 남주 둘다 매력있어서 자꾸 좋았다 싫었다함
정떨어지는 순간 뽑자면 오지수는 서민희 뚝배기 깨고 폰들고 튈때, 배규리는 바나나노래방 사건 터지고 멘탈나간 오지수 앞에서 이실장 대타 구하자고할때
ㄴ 이거 정떨부분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