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존나 재밌다가 갈수록 보면서 정신병 걸릴거같고 멘탈 존나나감
결말까지 보니까 기분 ㅈㄴ ㅈ같아짐

딱 조커 보고 나왔을때 기분 ㅈ같았는데 이게 조커보다 더 ㅈ같음

기태 민희는 별 생각 안드는데
백귤 오지 이 두새끼들 진짜 개 씹 싸패새끼들 좋아질만 하면 싸패짓해서 정떨어지게 만들고
후반부에 조폭이랑 엮이면서 쑤시는거 존나나와서 보기 너무 힘들었고
오지수 백귤때매 인생 조져지는거 보면서 대신 스트레스 받고
글고 서민희는 조건 한거 피해자 코스프레했다고 뚝배기 깨진거 꼴좋다는 여론 있는데 난 민희 존나 불쌍함

그냥 몸판거랑 별개로 일단 지가 몸까지 팔아가며 호구짓 해준 곽기태가 알면서도 몸판돈 빨아먹던 쓰레기였고

두번째로 유일하게 의지하던 이실장 눈앞에서 도끼 쳐맞는거 보고
결국 뒤짐 사실상 곽기태랑 오지수는 서민희 이용만 한거니 이실장이 유일하게 서민희 진심으로 위해준 사람인데 이실장만 사망 오피셜뜸...

지 변호해주는줄 알고 유일하게 자기편이라 생각했던 지수는 알고보니 지 범죄 숨기려고 그랬고 뚝배기 깨버린다음 살아있는거 보고도 앰뷸도 안불러주고 폰만 들고 튐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계단씬에서 오지한테 오만정 다떨어짐

이걸 ㅅㅂ 왜 지랄하고 밤새서 쳐봤지 구역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