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에서 대열이 지 남편 아니라고 딱 잡아떼던 모습 보고 진짜 쓰레기구나 싶었겠지만
사실 곽기가 민희 위해서 바나나 처들어간 것처럼 미정이도 속으로 이를 갈고 있었던 거임
그때부터 민희를 계속 추적했겠지
그리고 곽기한테 정보 흘려주고 혹시 몰라서 오지수 집 가보니 어라 얘 다 죽어가네? 이대로 죽으면 안 되는데 시발 일단 살려
미정은 오지수가 뒷일 하던 증거를 이미 가지고 있음 곽기가 핸드폰 가져오기도 했고
그걸 빌미로 규리를 협박함
너 어쩔래 얘 깜빵 보내줄까 아니면 니가 우리 망한 사업 좀 도와줄래?
규리는 오지한테 전수받은 노하우로 유도부 애들이랑 소속사 연습생들 닥치는대로 끌어모아서 판 크게 벌림
그렇게 돈을 모아가면서 규리는 오지가 건강해지면 둘이 해외도피할 생각 가지고 버티는데
돈을 다 모아갈 즈음 서민희 기억이 되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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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야 함 다시 생각해보니 그럼
민희 폰을 곽기가 가지고 있는거 맞음?? 배귤이 챙긴거 아님?
민희 폰 행방을 잘 모르겠는데.. 나오긴 나왔나? 다시 보면서 확인해보겠음 배규리라면 챙겼을 거 같기도 한데 워낙 상황이 위급해서 신경을 쓸 수 있었을지..
배귤 성격상 배귤이 당연히 챙겼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는 안나온듯
시즌2 나오면 메인빌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