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 경찰, 부모

1도 도움안되는 어른들 속에서

유일하게 아이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존재

아이러니한건 이실장이 지수와 민희의 범죄를 돕던 어른이라는 점 ㅋㅋ


공황발작 보이는 민희에게 이 일을 그만두라하고

지수에게는 '우리 더이상 만나지 맙시다'라는 말을 남기며

이제 그만 범죄에서 손을 떼라고 함.


그리고 결국 조폭들로부터 아이들을 구해내고 신화적인 죽음을 맞이함

이실장도 지은 죄가 있기 때문에 끝이 좋을순 없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