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 경찰, 부모 1도 도움안되는 어른들 속에서 유일하게 아이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는 존재 아이러니한건 이실장이 지수와 민희의 범죄를 돕던 어른이라는 점 ㅋㅋ 공황발작 보이는 민희에게 이 일을 그만두라하고 지수에게는 '우리 더이상 만나지 맙시다'라는 말을 남기며 이제 그만 범죄에서 손을 떼라고 함. 그리고 결국 조폭들로부터 아이들을 구해내고 신화적인 죽음을 맞이함 이실장도 지은 죄가 있기 때문에 끝이 좋을순 없었나봄
ㄹㅇ 유일하게 힘이 된 사람이 범죄 공범이라는 아이러니 - dc App
난 그래서 위화감 느꼈음. 범죄자인데 다른 인물들과 달리 죄의식은 없고 영웅적인 인물이라서... 유독 미화된 인물인듯 배우 이름값때문인가
우린 재수가 없었을 뿐이야.... 하는데 걍 뭔가 짠하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