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 마지막에 구해주는건 귤네 엄마

녹음파일 출처 찾아서 오지 찾아왔다가 구해주는 걸로

다 까발려지면 규리네 회사도 문제 생기니까 규리네에서 어떻게 어떻게 덮고

책임은 다 조폭하고 이실장이 뒤집어씀


기태는 소년원행

기태가 사실을 증언해도 규리네 집안의 작업과 증거 불충분으로 인정 안됨


오지는 포주혐의는 피하는데 이실장 밑에서 알바로 알파고 일한 것처럼 해서 

집안형편과 선생님의 탄원이 정상참작되서 가벼운 처벌에 퇴학처분으로 끝


규리는 혐의에서 완전히 빠져나가는데 성공

돈가방같은건 이실장의 협박을 받은 오지의 부탁으로 옮겨준 것 정도로 해서 가벼운 처분을 받고

호주로 유학 떠남



민희는 입원후 몇달이 지나서야 깨어남

죄책감 느낀 오지가 계속 사과하러 오고 하니까 

처음엔 ㅈㄹㅈㄹ 하다가 결국 용서함


오지는 규리 부모가 사건 막아주는 대가로 규리와 멀어질걸 요구하자

규리랑 자기가 엮이면 위험하다는 생각에 규리와 연락을 끊고 잠적 

정상적인 알바하면서 검정고시 준비

2년이 흘러 민희,규리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오지도 검정고시 붙음

학교에서 왕따당하는 민희+아싸에 퇴학생 지수라 처지가 비슷해서 결국 가까운 친구가 됨


규리는 성인되자마자 한국으로 돌아와 자기 주식 다 팔아넘기고 독립

그 돈으로 다시 위험한 사업을 시작함

그래도 뭔가 부족함을 느끼다가 

그게 바로 오지의 부재라는걸 깨닳음

그래서 오지를 계속 찾지만 찾지 못하다가 

혹시나하고 사람시켜서 민희 미행한 끝에 오지를 찾아냄

그리고 오지를 찾아온 규리

어디서 늑대새끼가 강아지 새끼마냥 꼬리말고 살고 있냐고

다시 같이 사업해 보자고 제의함


오지는 주변 사람들이 다치고 상처받는 걸 보고

이제 그런거 안하기로 마음먹었기 때문에 거절하지만

규리의 협박과 대학가는데 필요한 돈 때문에 결국 다시 일하게 되고

오지가 규리하고 다시 일하는걸 눈치챈 민희가 추궁하자

아직 규리에 대한 마음이 남아있던 오지는 규리를 변호했다가 

민희와는 사이가 다시 최악으로 됨

소년원 나와서 조폭밑에서 일하던 기태는 규리와 오지가 하는 사업을 알게 되고

자기네 조직을 꼬드겨서 사업을 빼앗고 둘 다 파멸시키려고 시도함

앞서의 사건에 여전히 의문을 가지고 있던 빙썅도 오지와 규리의 뒤를 다시 캐기 시작하면서 

오지와 규리에게는 다시 위기가....


이 정도면 막장력 몇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