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면 천천히 다시보면
1. 곽기태가 강빵 뒤에서 정확히 조준해서 오지수한테 농구공 던짐.
2. 공 맞춘다음에 미안하다고 가서 사과
3.안경 새끼가 존나 어색하게
"야 곽기가 저새끼 뚝배기 땄어 하하" 쳐웃음
도대체 왜 일부러 맞춰놓고 이런 개지랄을 떠는지 설명해주면
곽기태는 그냥 적당히 만만한 새끼 하나 골라서 맞춘거임
안경새끼는 곽기가 쟤 맞췄다고 주변에 알리면서 시선집중시킴. 그리고나서 곽기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여기서 오지수가 뭘하든 존나 가불기인게
화를 내면 감히 일진한테 대든 새끼,
다음 괴롭힘의 대상이 됨.
반대로 여기서 그냥 괜찮다고 넘어가면
이새낀 앞으로 심심할때마다 건드려도 되는 존재가 됨
가만있는 찐따들 괜히 찔러보면서 은연중 서열정리하는 일진의 심리임
학창시절 ptsd 돋는다 시발
이거다 곽기 십새끼
대뇌망상 오지네
그 장면 다시 봐보셈. 일부러 던진거 맞다니깐
가능성이 있긴하네 ㄹㅇ
나 일진인데 이거 맞음 ㅋㅋ
난 싸움 존나 못하는데도 그런 일을 겪지 않고 학창시절을 나쁜 사건 없이 보낸거 생각하면 존나 운이 좋았네
화를 적당히내니까그럼 . 선빵치고 미친새끼마냥 의자들고뚜까패면안건듦 - dc App
ㄹㅇ 일찐이 억지로 사과하는데 기분나쁜거 티내면 바로 ‘야 너는 사람이 사과하는데 그게 뭐냐?’ 하면서 죽빵날라오는거지ㅋㅋ
나도 중1때 당했었음 은근히 계속 괴롭힘 당하다가 카톡에서 말로 싸우고 복싱장에서 스파링하기로 함 근데 학교에서 만났는데 갑자기 지금 싸우자더라 난 그때 복싱 3개월 배운 상태여서 스파링으로 싸우자고 계속 그랬음 근데 탈의실로 걍 끌고 들어가더라 탈의실 안에서 계속 때리면서 야 때려봐 때려봐 이러는거임 거기서 내가 때리기라도 했어야 했는데 본성이 찐따라 그런지 밀치는거 밖에 못했음 밀쳐서 벽에 부딪히니까 걔가 밀쳤어? 밀쳤어? 이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