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 자신에게는 더이상 믿고 의지할 사람이 없는데
무릎까지 꿇고 빌던 지수가 배뀰 보호해 주려고
평소엔 안 하던 욕까지(썅년아) 해가며
저항해서 존나 질투심과 열등감 폭발한 것도 있었겠지?
진한새 작가도 서민희에게 그런 감정이 있었을 것임을
상정하고 각본을 쓴 것 같음
그래서"범죄자 새끼들이 왜 지랄이야!"라고 쓰지 않고
"지랄들 하고 있네" 이 대사를 앞에 둔 것 같음
무릎까지 꿇고 빌던 지수가 배뀰 보호해 주려고
평소엔 안 하던 욕까지(썅년아) 해가며
저항해서 존나 질투심과 열등감 폭발한 것도 있었겠지?
진한새 작가도 서민희에게 그런 감정이 있었을 것임을
상정하고 각본을 쓴 것 같음
그래서"범죄자 새끼들이 왜 지랄이야!"라고 쓰지 않고
"지랄들 하고 있네" 이 대사를 앞에 둔 것 같음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