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됨음슴체로 쓸게 이해점
물론 나도 돋나 궁금한데 이걸 어떻게 이어갈지 솔직히 상상이 안됨
이야기의 기승전결에서 어찌보면 결 끝자락에서 이야기를 마무리 한거잖아
나는 갠적으로 지수랑 배귤의 계단에서부터 이어지는 엔딩은
타인의 일에 무관심한 사람들, 도와주려해도 방법이 서투른 어른들, 잘못된 일임을 알면서도 스스로 해결하는것에 익숙해진 아이들이 만들어낸 지금 이시대의 사회문제라는 느낌을 씨게 받았다
한마디로 지수가 바라본건 구하러와준 사람을 봤다기보다 우리같은 시청자를 보면서 넌 뭘했니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것처럼 느껴졌음
아무튼 이런 결론에서 또 다른 시작을 이어가면 전편에서 느꼈던 것들을 되려 질질 끄는것처럼 느껴질까봐 걱정된다
물론 작품을 만들어가는 분들이 잘 다듬어 주실테지만 엔딩장면이 주는 여운이 너무 좋더라; 엔딩곡만 100번은 들은듯
시즌2에선 비슷한 사회적 문제를 지닌 성장기 작품에서 시즌1 주요 인물들이 어떻게 됐는지 간접적으로만 보여줘도 어느정도 충분히 만족할거같다
게이들은 어떻누?
됨음슴체로 쓴다고 했으면서 누써서 비추준다
너무해 ㅜㅜ
맞아 생각해보니 시즌1로 마뮤리해도 괜찮을 정도로 엔딩 좋았음 - dc App
진짜 좋았지
니 말대로 시즌1만으로도 기승전결 훌륭함. 근데 여러 버전중에 열린결말로 마무리한거보면 시즌2 생각있을듯
아에 1도 고려하진 않은것 같긴해
시즌2를 만들 건덕지는 있는데 굳이 만들어야 되나 싶긴 하지
넌 뭘했니라고 한다긴보다는 너는 어떻게 할거냐 이렇게 묻는거 같음, 지금까지 오지가 한 일들을 모두 알고 있는 청자의 입장에서 마지막에 등장인물들에게 간섭할 수 있게 된다면 오지를 신고할거냐 도와줄거냐 아니면 그냥 그대로 둘거냐 이런식으로
그렇게 볼수도 있겠다 와.. 괜찮은데? 근데 나같으면 계속 무관심할거같음 ㅠㅠ 내새끼도 아니고 그럴만큼 여유도 없어서..
사진 인간수업에서 나온장면인가요??
영화장면일걸? 예의없는 것들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