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매매 주제로는 못함
다 클리셰 범벅임
씹금수저 인싸 여자애, 찐따 가난한 남자애 
이 공식은 있을수 없음 
무조건 여자는 좆나 나약하고 순종적이고 맨날 백마탄 왕자님이나 기다려야함 
대신 남자는 개존잘에 씹금수저 ㅋㅋㅋ

다 무너져가는 판자촌에 사는 애미는 집나갔고 애비는 도박중독자에 술만 퍼마시는 집안에 어떻게든 살겠다고 도벽으로 여자애가 하루살이처럼 살아감
남자애는 무슨 현실에는 있을까 말까한 판타지적 존재임 씹존잘 키 금수저 모든걸 갖춤 

남자애가 어쩌다 물건 훔치는걸 알게되고 이걸 딱하게 여김 그래서 챙겨주다가 점점 관심이 생김 여자애는 시발 백마탄 왕자도 나타났겠다 시시덕 거리면서 인생 처음으로 개꿀 빨다가
일진 무리 애들이 니가 뭔데 우리 ㅇㅇ이랑 같이다니냐고 갈구는데 남자애가 나타나서 좆나 오글거리는 하류드라마 청춘 성장인터넷 소설에나 나올법한 대사 침 
얘 내 여친인거 잊었냐? 우리 사겨 

여자애 확 낚아채더니 품에 안고 끌고감 이때 포인트는 여자애의 약간 당황한듯 하면서 황홀한 표정임 그리고 팔은 꼭 놀라듯이 들려있고 끌려갈때 인형마냥 질질 끌려감 ㅋㅋㅋㅋ

여자애랑 하교하는데 엄마차가 보임 엄마가 둘다 태움
고나리질 좆나 함 여자애 울고 여자저차 하다가 느그들이 원하는 몇년후에 결혼식 하는 장면으로 해피엔딩ㅡ

결국 하류 씹 좆같은 드라마 탄생...
참고로 이때 포인트는 협찬 티를 꼭 내야함 드라마 상으론 판자촌에 사는 앤데 옷은 씹 명품임 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
그리고 존나 스토리 끌어야함 최소 18화 뽑아야되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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