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발암캐릭이라는 의견많던데.. 나만 오지가 더 답답한가.. 오지 병신놈이 지도 딱히 잘한거없으면서 찐따처럼 승질낼때마다 정내미떨어질거같은데.. 다받아주더라 저런 천사같은 여자가 어딨냐.. 배규리같은여자가 이상형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민희한테 제발저려서 지입으로 다 술술 불어버리는거 개발암장면 ㅋㅋ 지때문에 배규리도 좆될뻔해놓고 입막하려다 사람 죽일뻔함
애초에 마지막에 죄책감때문에 터져버릴거 같은 상황이라 민희라는 사과할 대상이 나와서 다 쏟아낸거라 생각함
ㄴ 그러니까 그 주인공성격이 발암임. 어차피 지혼자 자수하는게 목적이라면 민희한테 굳이 입털필요가없는데 배규리까지 위험하게 만들다가 일 더키웠잖어.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이미 오지 멘탈 갈릴대로 다 갈릴 상황이라 어쩔수 없다 봄
멘탈 무너진건 이해가 가는데.. 배뀰이 멘탈 존나 탄탄해서 계속 비교됨 거기다 드라마에선 내내 계속해서 배뀰한테 짜증 오지게냄. 결국 찐따처럼 자수도 못하고 배규리한테 SOS치자너 ㅋㅋ
오지는 1화부터 10화까지 자기 의도랑 상관없이 타인의 의지에 의해 자기 계획이랑 삶이 다 무너진 상황이랑 배귤하고는 비교가 안됨. 반대로 배귤은 자기가 원하는대로 그림 그리다가 망한 케이스라 오지랑은 다르다고 생각함
난 둘다 이해갔음
지수진짜 개답답한새끼 남자새끼가 여자한테 징징거리고 때쓰면서 위험할때는 도와달라고 지랄함
첨 봤을땐 배귤 답답한데 여러번 볼수록 배귤이 케어해주는게 눈에 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