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큰손이었으나 대열을 만나 은퇴하고
노래방 영업하면서
나름대로의 “평범한 삶”을 꿈꿨다는 설정이 붙으면 가능함.
대열에 대한 복수를 위해 다시 조직에 복귀하고
지수의 죄책감을 이용해 죄도 덮어주고 학교도 다니게 해주고
평범한 삶을 살게 해주겠다는 사탕발린 제안(협박)을 하지만
실상은 평생 자신의 옆에 두고 큰 범죄에 가담시키는 등
악랄하게 이용하려고 하는거지.
지수가 평범한 삶과 범죄에 대한 괴리감을 쎄게 느끼고
일을 못하겠다고 하는 순간 죽여버리려고 하는거임.
이 설정이면 시즌2 충분히 가능할 거 같은데?
노래방 영업하면서
나름대로의 “평범한 삶”을 꿈꿨다는 설정이 붙으면 가능함.
대열에 대한 복수를 위해 다시 조직에 복귀하고
지수의 죄책감을 이용해 죄도 덮어주고 학교도 다니게 해주고
평범한 삶을 살게 해주겠다는 사탕발린 제안(협박)을 하지만
실상은 평생 자신의 옆에 두고 큰 범죄에 가담시키는 등
악랄하게 이용하려고 하는거지.
지수가 평범한 삶과 범죄에 대한 괴리감을 쎄게 느끼고
일을 못하겠다고 하는 순간 죽여버리려고 하는거임.
이 설정이면 시즌2 충분히 가능할 거 같은데?
그냥 평범한 노래방 사장이 아니고 2차 노래방인데 무슨 평범한 삶이여..
이게 무슨 조폭 깡패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