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존재자체가 민폐라서 그럼

1. 오지 배귤이랑 카페서 첨만나는날 휴무때렷는데
독단적으로 손님받았다 진상만나고 오지수한테 도움요청
배귤 바람맞히고 첫데이트 망침
+이사건이 배귤한테 투폰인거 들켜서 핸드폰 뺏기고 협박당하는 계기가 됐고
아빠한테 돈 전부 도둑맞음
사실상 만악의 근원

2. 오지수 끌고 이실장 햄버거먹는데 찾아가서
퇴직금 내놓으라고 바락바락 협박
사실상 지도 일할 의지 없엇고
한번 패닉온 뒤로 손님받은 적도 한번도 없음
ㅈㄴ 뻔뻔함

3. 오지수 잡혀갔는데 경찰한테 말안함
결과론적으로는 말 안하는게 오지한테 도움이긴 했음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서민희는 전후사정을 몰랏고
그냥 오지수가 자기 지켜주다가 끌려간 줄 알고있엇다는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고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해서
친구를 사지로 내몰음
배규리 오지수에 못지않은 소시오패스성향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