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존재자체가 민폐라서 그럼
1. 오지 배귤이랑 카페서 첨만나는날 휴무때렷는데
독단적으로 손님받았다 진상만나고 오지수한테 도움요청
배귤 바람맞히고 첫데이트 망침
+이사건이 배귤한테 투폰인거 들켜서 핸드폰 뺏기고 협박당하는 계기가 됐고
아빠한테 돈 전부 도둑맞음
사실상 만악의 근원
2. 오지수 끌고 이실장 햄버거먹는데 찾아가서
퇴직금 내놓으라고 바락바락 협박
사실상 지도 일할 의지 없엇고
한번 패닉온 뒤로 손님받은 적도 한번도 없음
ㅈㄴ 뻔뻔함
3. 오지수 잡혀갔는데 경찰한테 말안함
결과론적으로는 말 안하는게 오지한테 도움이긴 했음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서민희는 전후사정을 몰랏고
그냥 오지수가 자기 지켜주다가 끌려간 줄 알고있엇다는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고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해서
친구를 사지로 내몰음
배규리 오지수에 못지않은 소시오패스성향 의심
1은 아님. 휴무에 조건뛴이유가 배규리가 폰케 훔쳐가서 다시살라고임 배규리가원흉
그냥 1,2,3번이 다 빡대가리라서 그럼. 1번은 지 왕언니가 진상한테 걸렸는데 휴무일날 삼촌 실장 도움 못받을거 알면서도 지 혼자 위험하게 폰케 사야지~하고 쫄래쫄래 들어가다 망함 2번은 지가 잘못해서 짤렸는데 남탓이나 할 대가리 3번은 오또케 오또케 하다가 벌어진 일
1.배귤이 서민희 폰케이스만 안 훔쳤어도 주말에 굳이 뛰러 가진 않았음. 존재 자체가 남한테 피해만 주는 좀도둑 썅련=배규리 2. 걍 곱게 자를 수 있었는데 뭣도 모르는 년이 질투심에 강하게 말하다가 서민희도 반발심 생긴거임. 3개월 같이 일했고 이실징이랑 의견도 주고받는 오지수가 타이르는게 맞았음. 3.이건 ㅇㅈ
ㅂㅅ들아, 매초에 성매매를 안했으면 됐지. 성매매는 인정하냐? 주인공이 거의 고아신세니까, 불법성매매 하는건 괜찮고, 그로인해 벌어지는 사건들과 참극이 문제니? 이건 뭐, 범죄를 저지르는 이중생활을 하는 선량한 시민인척 하는 범죄자를 옹호하는 격이네. 아예 마약도 갖다가 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