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뭐 드라마가 정해진 회차 안에 이야기를 끝내야하는건 알겟는데
뭐랄까 10회차에 너무 막 끼워맞춘 느낌이 강함
굳이 계단에서 만날 설정에 경찰이 학교가는데 범인 증거물품인 휴대폰들을 들고 가는거랑
무슨 그 여 경찰이 세상 족집게 처럼 다 맞춰내는거랑
그 사고 현장에 모자하나 떨어져있었다고 오지가 삼촌이라고 단정짓고 만나는거랑
너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무 짜집게되어잇어서 10화는 보기 굉장~~히 불편햇네
애초에 시즌2가 나올 예정이었으면 이런식으로 스토리를 짜진 않았겠지
만약 시즌2가 나온다면 다른 스토리로 진행될듯
딴거는모르겠고 오지 삼촌이라고 단정안지음 서민희는 모자보고 너 왜갔냐는식으로 말하는데 오지가 다 말해버림ㅋㅋㅋ
ㄹㅇ ㅋㅋ - dc App
100프로 공감은 안하는데 10화 플롯에 맞추기 위해 노력한 흔적은 보이긴해
여경찰 씹비호감임 ㄹㅇ - dc App
학교보호경찰인데 지가 빙그레쌍년인줄. 쌍년 빼라고 해도 쌍년짓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