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앞가림 하나 못하고 갈팡질팡 우유부단한거 이거 참 짜증나지 근데 아직 자아형성이 진행중인 청소년으로 보면 절대적인 약자이기때문에 많이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음 감독도 현실에서 본작과 같은 일이 생긴다면 자기도 서민희같이 행동하지 않을까 말했다고함
그니까 민희도 가정사 불안정하다고.. 민희만 왜 사정을 고려 안하고 욕하냐
걔 근데 가정사 자세히 안나왔자너
고모집에 얹혀사는데 일반적인 가정에서 화목하게 자란 형태는 아니자나 딱봐도
가정사 불행하다고 챙녀짓하고 일진짓 한게 정상은 아니지. 그게 정상이면 우리나라 불우가정 청소년들은 전부 몸팔이 일진임?
서민희 가정사 이야기가 왜나오냐 마지막에 녹음하고 경찰에 신고하려는 행동이랑 가정사랑 뭔상관?
이 드라마는 신인작가에 모험을 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봐야 할 듯. 시즌 2가 나온다면 점점 더 깊은 관계를 자세히 보여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