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실장.. 케릭터
아마도 배우 본체의 의도도 많이 들어간 듯 싶을 정도로 배우본체에 대해서 알면 어느 정도 상황이 파악되는 듯 함.
전쟁을 치룬 군인이였을 가능성이 많고 그 유명 한 전후 후유증 정신적인 문제.
친구가 말한 데로 넌 아직도 전쟁터에 사냐는..
전쟁으로 인해 전쟁 만을 위해 살아온 그.
그가 어찌 됐던 전쟁을 하지 못하고 빌어먹는 신세 노숙자 신세 .
유통기한 넘은 음식도 새파란 알바에게 욕 처먹어가며 들고 가야 하는 비루함.
세상도 전쟁으로 생각해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장이던 뭐던 들이받았겠지 마음은 전쟁 중 이니까.
사회 적응 못하는 어른. 학생들 과 같은 그래도 그들을 보호해줄 수 있다는 힘을 갖고 있고
그래서 자신과 비슷한? 정신적 충격을 먹고 일 제대로 못하는 애 쉬게 하는 것이 낫다고 판단 삼촌에게 이야기 한것.
언제나 끝까지. 자기에게 숨 쉴만한 전쟁터 자신을 자신 이게 한 전쟁터를 선사 한 건 아마도 지수 인 듯.
월급 받는 프리랜서 용병 전쟁을 좋아하는 밀린 월급 안주면 일 안 한다는 띵깡도 놓고.
진짜 군인에게 용병에게 가장 중요한 건 로열티, 충성도 얼마가 됐던 돈을 대가를 받았으면 그 값어치를 해내는 자존심.
(예 : 스위스 용병 바티칸궁을 경호하는 그들도 다른 나라는 다 도망가도 스위스 용병만큼은 전멸당해도 지켜내려는 모습에
그 뒤로 교황에 의해 영원히 바티칸 궁 및 교황의 경호를 맡고 있음. )
그런 그의 마지막은 앞으로 볼일 없을 것 이라는 걸 보고 후 사라짐.
자기의 능력 이상의 상대를 만났고 더 이상 자신이 보호해줄 수 없는 것.
다시는 용병이 아닌 빌어먹던 시절로 가는 걸 거부 한 것 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죽을 생각으로 노래방으로 처 들어 간 듯.
내 뇌 내 망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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