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베프인데 진짜 미칠라함 ..

늘 자유를 외치고 좀만 밖에서 놀수있을때

고삐 풀려함

돈은 늘 많은데 부모님의 치사한 돈이라면서

함부로 쓰지도 않아.. 댓가가 먼지 아니까

다이어트 할때 운동이 너무 힘들면

밥을 안먹게 되는거 처럼.

그래서 더 그 굴레에서 벗어나려고 본인 돈 벌려고 하던데

배귤 보면서 걔가 바로 생각나더라

금수저도 집안마다 다른데

돈 배귤보다 많은 집안인데 부모님 속박 심하고

스카이캐슬에 나오는 쌍둥이 같은 삶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