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줄께 노래방 패싸움씬 터미네이터 같았음 마치 존코너를 구하는 전사 물론 감독인터뷰를 보니 아이들을 구할 목적은 아니였단거 알아 애초에 두목 죽이러 간거니 하지만 결과적으로 지수와 처음 만났을때도 그렇고 항상 돕는자가 되지
내가 해줄께 노래방 패싸움씬 터미네이터 같았음 마치 존코너를 구하는 전사 물론 감독인터뷰를 보니 아이들을 구할 목적은 아니였단거 알아 애초에 두목 죽이러 간거니 하지만 결과적으로 지수와 처음 만났을때도 그렇고 항상 돕는자가 되지